NDF, 1,113.50/1,114.00원…6.70원 하락(재송)
  • 일시 : 2016-08-01 07:12:31
  • NDF, 1,113.50/1,114.00원…6.70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백웅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2.4분기 경제성장률이 부진한 탓에 하락했다.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2%로 잠정 집계돼 시장 예상치 2.6%를 크게 밑돌았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후퇴할 것으로 보여 달러화가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1,113.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0.20원)보다 6.7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2.00원과 1,12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3.57엔에서 102.0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는 1.1079달러에서 1.1174달러로 올랐다.

    wkpa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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