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1.80~102.80엔 전망…약한 상승 모멘텀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01.80~102.8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오조라은행의 모로가 아키라 외환상품그룹 매니저는 일본은행의 실망스러운 추가 금융완화 조치와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부진 여파로 달러-엔이 상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모로가 매니저는 "지난 29일 뉴욕 시장에서 달러화가 과매도된 측면이 없지 않아 달러-엔이 103엔대 부근까지 오를 순 있겠으나 이 수준(103엔)을 넘기에는 모멘텀이 강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13~1.123달러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