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금중개 신임 사장에 이현철 전 증선위 상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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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한국자금중개 신임 사장에 이현철 전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이 선임됐다.
한국자금중개는 3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현철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현철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메디슨)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1989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글로벌금융과장,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장,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을 거쳐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을 지냈고,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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