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1.50~102.50엔…증시상승 여부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12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01.50~102.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의 리즈카 오사오 외환 트레이딩 헤드는 일본 휴가시즌으로 인해 많은 시장 참가자들이 자리를 비워 달러-엔이 정체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오사오 헤드는 "일본 증시가 미국 증시를 따라 크게 오른다면 엔화 매수와 달러 매도가 나올 것"이라면서도 "매매 재료 부재로 환율이 큰 움직임을 보이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와 S&P500, 나스닥 등 주요 지수는 소매업체 실적 호조와 국제유가 급등으로 마감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100~1.1180달러로 전망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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