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의장 잭슨홀 연설 제목은 '연준의 통화정책 도구'
한국시간 26일 오후 11시 예정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다음 주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 제목이 '연준의 통화정책 도구(toolkit)'로 정해졌다.
19일 연준의 홈페이지를 보면 옐런 의장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미국 동부시간, 한국시간 오후 11시) 이 같은 제목으로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이번 옐런 의장의 연설은 연준의 다음번 기준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힌트가 제시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올해 잭슨홀 심포지엄의 주제는 '미래를 위한 탄력적인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설계'다.
앞서 옐런 의장은 점진적 금리 인상 기조를 밟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하면서도 위기가 닥칠 경우 마이너스 금리 정책 사용을 배제하지는 않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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