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대> 환율, 어디로 가나?
◆진행 : 현대경제연구원 한상완 본부장, 박지원 캐스터
◆대담 : KB투자증권 김상훈, GFM투자연구소 이진우, KB국민은행 김선태
◆구성 : 명정선 작가
◆연출 : 김승택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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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간전망대에서는 금융시장 변수로 부각되고 있는 환율의 방향성에 대해이야기해 보았다.
김선태 연구원은 브렉시트 이후 신흥국 유동성 유입과 미 금리인상 지연 등이 원화 강세에 영향을 미쳤으며 한국 수출증가율과 실질실효환율이 상관관계가 높아 수출회복이 안되면 원화추세는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달러-원 전망 범위를 1,100~1,170원으로 전망했다.
이진우 소장은 옐런이 잭슨홀 연설에서 미금리인상에 시그널을 준다면 달러약세에 대한 분위기가 환율시장에 변곡점이 될 수 있으나, 그 가능성은 낮고 중장기적으로는 중앙은행이 만들어 놓은 버블장이 꺼지면서 달러강세가 재현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유로나 파운드는 11월 미대선결과가 나올때까지 큰 움직임은 없을 것이며 달러당 100엔 붕괴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상훈 연구원은 국내증시의 상승은 매크로보다 유동성의 힘이 원인으로, 유동성 추가유입 여부와 원화강세 유지, 높아진 기업실적 기대치가 충족될 것인지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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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인사이드에서는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의 열풍 속에 페소와 엔을 통한 닌텐도의 환차손을 다룬 월스트리트저널 기사를 다뤘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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