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99.80~100.80엔…잭슨홀 대기 장세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5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99.80~100.8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신탁은행의 리즈카 다카히로 채권 부문 부사장은 26일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리즈카 부사장은 "새로운 재료가 없다"며 "달러-엔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기업 참가자들의 달러 저가 매수로 달러-엔 하단이 지지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유로-달러 환율은 1.1220~1.1320달러 범위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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