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잭슨홀 후 弱달러 재개되면 99.55엔 테스트<JPM>
  • 일시 : 2016-08-25 10:52:55
  • 달러-엔, 잭슨홀 후 弱달러 재개되면 99.55엔 테스트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잭슨홀 심포지엄 이후 달러화 약세가 재개된다면 달러-엔 환율은 99.55엔을 테스트할 것으로 JP모건이 전망했다.

    2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에서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매파적 발언이 없거나, 실망스러운 미국 경제지표가 나온다면 다시 달러화는 하락 추세에 놓일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JP모건은 99.55엔은 지난 16일 수립된 최근 저점이라고 설명했다.

    JP모건은 달러화는 이달 들어 16일까지는 주요 통화 중 영국 파운드화 다음으로 약한 모습을 보인 뒤 비교적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으나, 달러-엔은 100엔 근처에 대체로 갇혀 있다고 진단했다.

    달러-엔은 오전 10시47분 현재 뉴욕 전장대비 0.02엔 하락한 100.43엔에 거래됐다.

    sjkim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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