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위안화 무역대금 인터넷뱅킹 시작
  • 일시 : 2016-08-31 08:20:51
  • 농협銀, 위안화 무역대금 인터넷뱅킹 시작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NH농협은행은 내달부터 '신속위안화무역송금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 유일의 위안화 청산은행인 중국교통은행과 연계해 당일 오후 3시 이전에 해외송금을 신청할 경우 중국 내 모든 수취은행에 당일자로 송금이 처리된다.

    중국과 무역거래 과정에서 위안화로 대금을 결제하는 국내 기업은 누구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약정 후에는 은행 방문 없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해외송금을 이용할 수 있으며 1회 송금 가능액은 최대 미화 10만달러 까지다.

    송금 수수료는 건당 3천원에서 5천원으로 창구거래보다 최대 80%까지 우대된다.

    js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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