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9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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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명 │ 9월 전망치 │ 2016년 4분기 │2017년 1분기│2017년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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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환 │ 1,112~1,155 │ 1,150 │ 1,180 │ 1,150 │
│ NH농협은행 ├───────┴───────┴──────┴──────┤
│ 차장 │ 미국 지표를 주목하면서 FOMC 관련 이슈가 9월 내내 환시 주 │
│ │재료가 될 것이다. 따라서 달러화 고점은 더 높아질 수 있다. │
│ │하지만 9월 금리 인상을 실제로 단행하기엔 쉽지 않다고 보고 │
│ │있다. 9월 가능성은 51대 49로 보고 있으나 당장 9월에 하지 │
│ │않더라도 10월, 12월 연이어 올릴 여지는 있다. │
│ │ 달러화 하락 요인으로는 수출 개선 전망이 강해지고 있다는 │
│ │점이다. 9월 첫 영업일에 무역 수지 나오면 월말 이월 네고와 │
│ │맞물려 달러화가 하락할 수 있겠다. 하지만 달러 매수 기회로 │
│ │접근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미국 금리 시기까지 시간 있다 │
│ │면 수출업체들도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한차례 매도하고 갈 수│
│ │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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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경태 │ 1,090~1,140 │ 1,100 │ 1,050 │ 1,050 │
│ IBK기업은행 ├───────┴───────┴──────┴──────┤
│ 과장 │ 9월에는 그간 외환시장이 신경을 크게 쓰지 않았던 9월 금리 │
│ │인상 가능성이 주요 재료가 될 것이다. 첫번째 반응은 8월 비 │
│ │농업 고용지표 결과에 따라 확인할 것이고 연준 인사들의 발언│
│ │에 따라 변동성을 키울 것이다. 고용지표가 잘 나오면 1,113~1│
│ │,140원대까지 오르겠으나 상단은 제한될 것이다. │
│ │ 달러화 변동성은 미국 금리 인상 이슈에 따라 커지겠으나, 달│
│ │러 약세 흐름은 대체로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9월 FOMC에 │
│ │서 실제로 금리를 인상해서 달러화가 급등하더라도 하락 여지 │
│ │가 그만큼 커지는 셈이다. 미국 금리인상 여부에 상관없이 점 │
│ │도표상 장기 금리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면서 달러 약세가 이어│
│ │질 수 있다. 반면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한다면 금리 인상 기대│
│ │에 쌓은 포지션이 정리되면서 상승세가 되돌려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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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원준 │ 1,100~1,170 │ 1,180 │ 1,200 │ 1,220 │
│중국공상은행 ?├───────┴───────┴──────┴──────┤
│ 珦? │ 옐런 연준 의장과 피셔 부의장의 발언으로 미국 금리 인상에 │
│ │대한 경계가 살아났으나 아직 시장은 연내 금리 인상 1회로 예│
│ │상하고 있다. 미국 대선으로 인해 연내 1회 인상 시기도 오는 │
│ │12월로 예상하고 있다. 그 사이에 미국 지표가 악화된다면 여 │
│ │전히 인상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시장에 반영됐다. │
│ │ 9월은 FOMC까지 달러화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고 단기│
│ │적으로는 1,090원 초반에서 저점을 봤다고 생각한다. 달러화가│
│ │ 하락하면 수입업체 결제물량 및 역외의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
│ │는지 지켜봐야할 것이다. │
│ │ 8월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의 예상을 충족한다면 달러화는 FO│
│ │MC 전까지 상승하겠으나 지표가 좋지 않다면 다시 달러 약세 │
│ │추세가 강화될 것이다. 만약 9월에 인상된다면 연내 1회에서 2│
│ │회로의 가능성이 살아나면서 시장은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 │
│ │다. 인상 시 추가 인상 시그널을 주긴 어렵겠으나 대선을 앞두│
│ │고 인상한만큼 연준의 눈높이가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셈이 된│
│ │다. 이에 롱포지션 청산으로 반락하더라도 결국 달러화는 추가│
│ │ 상승할 것이다. 한국은행 금통위원들의 태도 변화 또한 지켜 │
│ │볼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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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훈 │ 1,090~1,160 │ 1,140 │ 1,120 │ 1,100 │
│ BNK부산은행 ├───────┴───────┴──────┴──────┤
│ 차장 │ 미국이 9월에 금리 인상을 설마 하겠냐는 시각이 있다. 수 │
│ │출업체들의 이월 네고가 있을 것이고 추석 연휴를 앞둔 물량도│
│ │ 상당할 것이다. 9월에도 달러화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
│ │ 9월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지 않는다면 1,100원을 하회할 것 │
│ │이다. 8월 고용지표는 무난하게 나올 것으로 본다. 신규 취업 │
│ │자수가 20만명을 넘으면 1,140원선까지는 오를 수 있다고 본다│
│ │. 9월 FOMC를 앞두고는 금리 인상 경계에 달러 강보합을 나타 │
│ │내다 후반으로 가면 월말 네고물량과 롱스탑이 가세하면서 반 │
│ │락하는 장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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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윤 │ 1,095~1,160 │ 1,170 │ 1,200 │ 1,240 │
│ 현대선물 ├───────┴───────┴──────┴──────┤
│ 연구원 │ FOMC 리스크가 9월 후반까지 작동할 것으로 본다. 일본은행(B│
│ │OJ)의 추가 완화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주변국 통화와 연동된│
│ │ 달러 강세 재료가 우위를 나타낼 것이다. 실제 지표가 뒷받침│
│ │돼야 한다는 측면에서 변동성이 동반될 수 있다. 전저점 테스 │
│ │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달러화 1,090~1,110원선 바닥을 │
│ │확인하는 장세도 가능하겠다. 하지만 달러화 상승 요인을 우위│
│ │에 두고 있다. 1,150원대 진입 가능성을 보고 있다. 미국이 9 │
│ │월에 금리를 인상하면 1,160원까지 오를 것이다. 기술적으로 │
│ │보면 1,150원대까지 매물이 축적된 구간이다. │
│ │ 미국은 속도의 문제일 뿐, 통화 정책을 정상화하는 흐름을 이│
│ │어가고 있다. 지금은 바닥을 확인하고 있는 시기다. 달러화의 │
│ │전반적인 흐름은 완만하게 올라가는 것이다. 8~9월이 저점을 │
│ │찾는 구간으로 작용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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