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9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 일시 : 2016-08-31 08:35:02
  • <표> 9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단위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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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명 │ 9월 전망치 │ 2016년 4분기 │2017년 1분기│2017년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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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욱 │ 1,100~1,170 │ 1,080 │ 1,060 │ 1,060 │

    │ KB국민은행 ├───────┴───────┴──────┴──────┤

    │ 차장 │ 원화 강세 요인으로는 수출 개선 기대가 가장 크다. 신흥국들│

    │ │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특히 8월에는 파업, 기업체 구조조│

    │ │정과 관련한 리스크가 다소 해소됐다. 8월에는 조업 일수도 늘│

    │ │어나 수출 증가세에 따른 원화 강세가 예상된다. 8월 수출 성 │

    │ │적이 9월 달러화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

    │ │ 달러화 상승 요인으로는 그간 달러 강세를 견인해 온 미국 금│

    │ │리 인상이 9월에 이뤄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 1│

    │ │,200원까지 급등했던 장세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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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원 │ 1,090~1,150 │ 1,130 │ 1,120 │ 1,110 │

    │ 신한은행 ├───────┴───────┴──────┴──────┤

    │ 과장 │ 옐런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 이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

    │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9월 초 나오는 8월 고용 지 │

    │ │표가 주요한 재료가 될 것이다. 9월 FOMC까지 달러화 고점은 │

    │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이다. 7월과 8월 환시를 돌아보면 미국 │

    │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처럼 흘러왔지만, 최근 │

    │ │연준 위원들의 발언은 이제 시장도 금리 인상 준비를 해야한다│

    │ │는 신호라고 해석된다. 연준이 금리 인상을 준비하는만큼 시장│

    │ │도 이에 동조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달러화가 1,200│

    │ │원까지 급등할 것으로 보진 않는다. 실제로 미국이 금리 인상 │

    │ │을 한다고 하더라도 잠깐 갭업 후 조정되는 등 불확실성 해소 │

    │ │로 소화될 수 있다. 9월 FOMC 이후 차익실현성 매물이 나오면 │

    │ │서 달러화 상단이 제한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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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용 │ 1,100~1,150 │ 1,160 │ 1,180 │ 1,160 │

    │ KDB산업은행 ├───────┴───────┴──────┴──────┤

    │ 과장 │ 9월 초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가 중요해 보인다. 그에 따라 환│

    │ │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있는만│

    │ │큼 미국이 과연 9월에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

    │ │오히려 대선 전에 올리고 내년에 추가로 올릴 가능성도 있다. │

    │ │무엇보다 연준 위원들이 연내에 금리를 인상한다는 발언이 지 │

    │ │속적으로 나왔던만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충분히 열어두고│

    │ │ 있다. 다만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경우 달러화 하락│

    │ │ 분위기도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차트상으로는 달러화가 이 │

    │ │제 바닥을 다지는 모양새라 상승 여지가 더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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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규연 │ 1,090~1,140 │ 1,130 │ 1,150 │ 1,110 │

    │ KEB하나은행 ├───────┴───────┴──────┴──────┤

    │ 과장 │ 9월 금리인상이 큰 이슈다. 금리 인상 여부에 따라 환시 방향│

    │ │성도 달라질 것이다. 8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앞두고 있지만 9 │

    │ │월 FOMC 결과가 분수령이 될 것이다. │

    │ │ 기본적으로 수급은 달러 매도 장세다. 거주자 외화 예금이나 │

    │ │9월 중 추석 네고물량 등을 감안하면 달러화는 지속적으로 하 │

    │ │락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달러 강세 │

    │ │겠으나 달러화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미국 금리 인 │

    │ │상시 외국인들의 주식 매도가 있겠지만 신흥국으로 투자 자금 │

    │ │유입이 훨씬 많은 상황이다. 옐런 연준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 │

    │ │도 1,130~1,132원 갭을 메우지 못했다. 이 선을 뚫고 상승한다│

    │ │면 1,140원대 중반까지는 갈 수 있겠다. 하지만 미국이 금리를│

    │ │ 동결하고 고용 지표도 회의적 기대를 준다면 달러화 하락세는│

    │ │ 두드러질 것이다. 1,100원을 밑돌면서 1,090원대를 시도할 수│

    │ │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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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준우 │ 1,100~1,140 │ 1,080 │ 1,070 │ 1,060 │

    │ DGB대구은행 ├───────┴───────┴──────┴──────┤

    │ 과장 │ 9월 FOMC가 주목된다. 그전에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 결과가 │

    │ │중요해 보인다. 고용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웃도는 │

    │ │것으로 나타난다면 1,135~1,140원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 그만│

    │ │큼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는 셈이다. 하지만 8월 고용 │

    │ │지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지는 않고 있고 9월 미국 │

    │ │금리 인상 기대가 크지 않다. │

    │ │ 수급상 네고물량이 우위를 보인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업체들│

    │ │의 달러 매도가 집중될 것이다. 하지만 1,100원 아래에선 외환│

    │ │ 당국의 개입 경계가 강하기 때문에 이 레벨에선 은행권 등의 │

    │ │숏 포지션도 제한될 것이다. 전체적으로는 달러화 하락세가 유│

    │ │효한 가운데 미국 금리 인상 이슈로 한차례 급등할 수 있다고 │

    │ │본다. 하지만 상승하더라도 1,140원선에서 제한될 것으로 보고│

    │ │ 있다. 1,160~1,170원까지 상승할 모멘텀은 부족해 보인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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