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3.00~103.80엔 전망…美 고용 발표 대기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3.00~103.8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은행의 우메카와 도시유키 외환 담당 부사장은 미국의 8월 비농업 민간부문 고용이 17만7천 명 증가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며 2일 발표되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지표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도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닛케이 지수가 17,000선을 뚫는다면 달러-엔은 1개월 만에 최고치를 재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일 닛케이 지수는 16,887.40에 장을 마감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120~1.1180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