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장초반 1,191.00원 딜미스…합의취소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정상가보다 100원 이상 높은 수준에서 딜미스가 발생했다.
이날 환시는 전일 종가대비 0.50원 오른 1,090.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오전 9시 14초경 1,191.00원에 수백만 달러의 소규모 거래가 체결됐다. 이는 딜미스에 따른 것으로 합의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ddki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