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1.50~102.50엔 전망…"20일 이평선 지지"
  • 일시 : 2016-09-13 08:31:41
  • 달러-엔 101.50~102.50엔 전망…"20일 이평선 지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3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1.50~102.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증권의 요시이 겐지 외환 전략가는 라엘 브레이너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달러-엔 환율이 하락했으나 20일 이동평균선(101.70엔)에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브레이너드 이사는 12일(현지시간)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 연설에서 고용시장의 추가 성장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완만하고 점진적일 것이기 때문에 "선제적 긴축 정책의 근거가 강하지 않다"고 말했다.

    요시이 전략가는 투자자들이 장중 발표될 중국 지표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나 그 외 환시를 움직일만한 새로운 재료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날 중국에서는

    유로-달러 환율은 1.1200~1.1270달러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