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국금국장 "원화 변동성 과해…필요시 적극 대응"
  • 일시 : 2016-09-22 10:08:51
  • 기재부 국금국장 "원화 변동성 과해…필요시 적극 대응"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황건일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장은 22일 "원화 변동성이 과하다"며 "필요시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국장은 시장 일부에서 비드(매수세)만 대는 수준에서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조정)을 할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 "그렇지 않다"며 "스무딩 뿐만 아니라 다른 대응 수단도 얼마든지 많다"고 설명했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기준 금리 동결에 따라 전 거래일 대비 16.80원 내린 1,103.30원에 개장했다. 이후 당국 개입 경계심 등으로 1,100원대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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