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09.00/1,109.80원…1.10원↑
  • 일시 : 2016-09-27 07:08:01
  • NDF, 1,109.00/1,109.80원…1.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들의 첫 TV 토론회를 앞두고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부각되면서 올랐다.

    안전 자산인 미 국채는 10년물 수익률이 2주 만에 처음으로 1.60% 선 아래로 떨어졌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부터 90분간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뉴욕 주 헴스테드 호프스트라 대학에서 토론을 벌인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9.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7.90원)보다 1.1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6.80~1,110.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0.86엔에서 100.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53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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