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0.00~100.80엔 전망…美 대선 TV토론 관심 고조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0.00~100.8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의 리즈카 오사오 외환 트레이딩 헤드는 환시 참가자들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TV토론에 촉각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며, 달러-엔이 방향성을 상실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환율이 두 후보의 발언에 반응해 등락을 반복할 수 있으나 방향성을 잡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리즈카 헤드는 월말을 맞이해 딜러와 트레이더들이 포지션 구축을 피할 것으로 예상돼 달러-엔 환율이 100엔을 밑돌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전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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