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ECB 통화 스와프 기간 연장 합의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중국 인민은행과 유럽중앙은행(ECB)이 통화스와프 기간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27일 인민은행은 홈페이지에 성명을 내고 두 중앙은행간의 통화스와프 유효기간을 3년 연장해 2019년 10월 8일까지로 한다고 밝혔다.
스와프 규모는 기존대로 각각 3천500억위안(약 58조원)과 450억유로(약 56조원)다.
인민은행은 통화스와프가 중국과 유럽 금융시장에 유동성 지지를 제공해 투자와 무역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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