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097.00/1,097.50원…0.35원↑
일시 : 2016-09-28 07:16:21
NDF, 1,097.00/1,097.50원…0.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독일 최대 은행인 도이체방크에 미국 법무부가 대규모 벌금을 부과한 것과 관련한 불안이 지속한데 따라 소폭 올랐다.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간 첫 TV 토론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평가된데 따른 영향은 이미 서울외환시장 가격에 반영돼, 뉴욕시장에서는 큰 영향이 미치지 않았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7.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6.50원)보다 0.3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7.50~1,102.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0.88엔에서 100.4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15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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