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10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 일시 : 2016-09-30 08:05:57
  • <표> 10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단위 :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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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명 │ 10월 전망치 │ 2016년 4분기 │2017년 1분기│2017년 2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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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웅 │ 1,085~1,135 │ 1,145 │ 1,150 │ 1,155 │

    │노바스코샤은행├───────┴───────┴──────┴──────┤

    │ 본부장 │ 수급 측면에서 우리나라 무역 수지 흑자가 유지되면서 달러 │

    │ │공급 우위가 나타나겠으나 기본적으로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

    │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달러화 하단 지지요인이 유효│

    │ │해 보인다. │

    │ │ 대외적으로 중국 위안화의 SDR 편입이 어떤 파급력을 나타낼 │

    │ │지 주목된다. 시장에선 중국 당국이 인위적으로 위안화 안정성│

    │ │ 유지하기 위해 절하를 막고 있었다는 시각이 있다. 실질적으 │

    │ │로 중국 자본유출이 계속 있었고 이를 제한하고 있었던건 사실│

    │ │이다. SDR 편입 이후 중국의 환율 안정화 노력을 약화시키면서│

    │ │ 위안화가 약세를 보일 수 있고 달러화도 상승 여지 있다. 브 │

    │ │렉시트가 그간 시장에 영향을 주지 않은 게 사실이지만 도이치│

    │ │은행 이슈 등 유럽계 은행권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관련 리스│

    │ │크가 수면위로 부상할 수 있다. 또 미국 경제지표 개선 가능성│

    │ │으로 달러화는 1,100원대 레벨로 다시 상승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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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광식 │ 1,072~1,120│ 1,080 │ 1,100 │ 1,090 │

    │수협은행 차장 ├───────┴───────┴──────┴──────┤

    │ │ 10월 저점 전망을 많이 낮췄다. 달러 약세가 진행되면서 달러│

    │ │화가 하락세를 보일 것이다. 미국 금리 인상 재료를 상실하면 │

    │ │서 아시아 통화들이 FOMC 이후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글│

    │ │로벌 달러는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엔을 제외한 다른 통화도 │

    │ │달러에 대해 강세를 나타낼 것이다. 특히 상품 통화를 중심으 │

    │ │으로 본격적인 강세 랠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 금 │

    │ │리 인하 이슈도 지연되는 분위기라 달러화 상승을 제한하고 있│

    │ │다. │

    │ │ 올해는 미국이 한차례 금리를 인상하고 마무리되는 분위기다.│

    │ │ 다만 4분기 이후에는 시장 참가자들이 중장기 금리 속도와 폭│

    │ │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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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용 │ 1,080~1,130 │ 1,100 │ 1,140 │ 1,120 │

    │산업은행 과장 ├───────┴───────┴──────┴──────┤

    │ │ 달러화의 무거운 흐름이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10월 한국은 │

    │ │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존 완화적이던) 금통위 위원들의 스│

    │ │탠스에 변화가 있을 수 있어 달러화 하락 재료를 제공할 가능 │

    │ │성이 많아 보인다. │

    │ │ 미국 연준 인사들 발언이나 지표에 따라 저가 매수가 유입될 │

    │ │수는 있다. 미국 대선을 앞둔만큼 불확실성도 커질 수 있겠으 │

    │ │나 10월에는 연저점까지 달러화가 내려설 가능성이 있다고 본 │

    │ │다. 미국에선 의외로 트럼프 후보가 지난 1차 TV토론에서 나쁘│

    │ │지 않다는 평가가 많아서 대선과 관련해 시장 방향이 바뀌는 │

    │ │분위기도 감지된다. 10월 한달 변동성이 큰 장세를 예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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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훈 │ 1,070~1,120 │ 1,090 │ 1,070 │ 1,060 │

    │부산은행 차장 ├───────┴───────┴──────┴──────┤

    │ │ 10월에는 이벤트가 없는 한달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FO│

    │ │MC, 일본 BOJ도 10월에는 없다. 미국 금리 인상 관련 재료는 1│

    │ │1월에나 되어야 강해지면서 가격 변동 나타날 것이지만 10월엔│

    │ │ 전반적으로 달러화 하락세가 이어질 것이다. 그동안 달러화를│

    │ │ 끌어올렸던 미국 금리 인상 재료가 약화됐기 때문에 미국 경 │

    │ │제 지표가 발표될 때마다 단기적으로 반영하면서 달러화가 등 │

    │ │락할 것이다. 전반적으로는 완만한 하락 가능성을 보고 있다. │

    │ │ECB가 있지만 서울환시 참가자들의 큰 주목은 받지 못하고 있 │

    │ │고 도이치은행 등 유럽계 은행 불안도 크게 부각되지 않고 있 │

    │ │다. 추이를 봐야겠지만 도이치 은행 관련 불안이 커지면 위험 │

    │ │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해 달러화 상승 재료가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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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준우 │ 1,080~1,150 │ 1,160 │ 1,180 │ 1,200 │

    │대구은행 과장 ├───────┴───────┴──────┴──────┤

    │ │ 9월에 시장의 관심이 쏠렸던 일본은행(BOJ) 통화정책회의, FO│

    │ │MC, 첫 미국 대선 TV토론이 지나갔다.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

    │ │해소됐고 글로벌 증시는 위험선호 랠리를 나타낼 수 있다. 유 │

    │ │가도 감산 합의하면서 강세를 나타낼 것이다. 미국 대선을 앞 │

    │ │두고 2~3차 토론이 주목된다. 현재 분위기가 유지된다면 리스 │

    │ │크온이 지속될 수 있다. │

    │ │수급상으로는 10월에 결제 수요 있을 수 있지만, 딱히 눈에 띌│

    │ │만큼 수급이 쏠리는 달은 아니다. 9월과 큰 차이는 없을 것으 │

    │ │로 본다. │

    │ │ 10월에는 중국 연휴가 3일부터 7일까지 길게 비어있다. 중국 │

    │ │금융시장이 쉬는 기간동안 변동성 커질 수 있고 달러화도 반등│

    │ │할 수 있다. 큰흐 름은 하락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 │ 요약하자면 불확실성 해소, 위험 자산 선호에 따른 랠리, 신 │

    │ │흥국 통화 강세가 10월의 키 포인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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