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5일 '美 대선과 4분기 환율전망' 세미나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NH선물은 오는 5일 오후 5시 여의도 본사에서 미국 대선과 4분기 환율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NH선물 관계자는 4일 "연내 한번의 미국 금리인상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오는 11월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환율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는 대내외 이슈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환율을 전망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출입 거래기업 외환,자금 관련 담당자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신청은 NH선물 홈페이지(www.futures.co.kr) 또는 환리스크관리팀(☎02-3774-0555)으로 하면 된다.
sy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