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2.30~103.20엔 전망…美 지표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5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2.30~103.20엔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의 사토 신스케 외환 트레이딩 그룹 헤드는 엔화 매수 포지션 정리로 달러-엔이 상승 모멘텀을 타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토 헤드는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9월 공급관리협회(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조를 보여 미국 금리 인상 기대감이 커질 경우 달러-엔 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사토 헤드는 미국 대선 불확실성 영향에 달러-엔이 105엔대를 넘기는 어렵다고 내다봤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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