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3.50~104.50엔 전망…美 고용 지표 대기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3.50~104.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의 리즈카 오사오 외환 헤드는 미국 9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 수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나타내면서 달러-엔이 횡보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도쿄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 달러-엔이 추가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보이나 폭은 제한될 것으로 내다봤다.
유로-달러 환율은 1.1100~1.1180달러 범위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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