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장초반 1,104원대 딜미스…합의 취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1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정상가보다 10원 이상 괴리된 수준에서 체결되는 딜미스가 발생했다.
이날 환시는 전일 종가 대비 무려 11.30원 급락한 1,104.2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딜미스에 따른 것으로 합의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달러화는 해당 거래 이후 직후 전 거래일 대비 1.50원 떨어진 1,114.00원에서 거래가 체결됐고 현재 저가는 1,112.6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오전 9시 13분 현재 달러화는 1,113원대에서 전 거래일 대비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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