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136.50/1,137.50원…1.25원↓
일시 : 2016-10-18 07:02:38
NDF, 1,136.50/1,137.50원…1.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연내 기준 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한 영향에 내렸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7.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7.90원)보다 1.25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6.80~1,140.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4.16엔에서 103.8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00달러를 나타냈다.
매파 성향의 스탠리 피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은 뉴욕 이코노믹클럽에서 가진 연설에서 금리 인상 시기에 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피셔 부의장은 연준이 고용과 물가의 이중책무에 매우 근접했다면서도 정부 지출 증가나 세율 인하 등에 따른 투자 확대는 자연 금리를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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