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3.50~104.40엔 전망…방향성 상실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3.50~104.40엔 사이에서 방향성 없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증권의 스즈키 겐고 외환 전략가는 달러-엔이 105엔을 향해 오를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상승 재료가 부족해 103.90엔 부근에서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주식과 유가 등 위험자산 움직임에 따라 달러-엔이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다.
스즈키 전략가는 투자자들이 27일 발표되는 도이체방크의 3분기 실적과 28일 나오는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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