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美국채 10년물 1.8% 넘으면 105엔 회복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8%를 넘으면 달러-엔 환율이 105엔선을 되찾을 것이라고 일본 가이타메닷컴연구소가 전망했다.
2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 연구소의 칸다 다쿠야 선임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원유와 원자재 가격의 지속적인 강세를 등에 업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1.8%를 넘어서면 미국과 일본의 금리 차이가 확대돼 달러-엔을 오르게 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화면(6532번)에 따르면 오전 11시 37분 현재 글로벌 국채시장의 벤치마크인 미 국채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대비 0.27bp 상승한 1.7960%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뉴욕 전장대비 0.03엔 내린 104.43엔을 나타냈다.
sjkim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