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3.70~104.30엔 전망…美 대선 불확실성 증폭
  • 일시 : 2016-11-02 08:20:39
  • 달러-엔 103.70~104.30엔 전망…美 대선 불확실성 증폭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2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3.70~104.30엔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HSBC의 하나오 고스케 외환 헤드는 미국 대선 불확실성 확대로 달러-엔 환율이 명확한 방향성을 나타내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나오 헤드는 "현재 많은 이들이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를 점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대선 결과에 대한 우려로 다음 주 초반까지 포지션을 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연합인포맥스(6411화면)에 따르면 오전 8시 8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11엔 하락한 104.03엔을 기록 중이다.

    뉴욕 환시에서 한때 103.78엔까지 밀렸던 환율은 104엔대를 회복하며 장을 마쳤으나 아시아 장 초반 재차 104엔대를 위협받고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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