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2.50~103.50엔 전망…美 대선 경계감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2.50~103.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은행의 우메카와 도시유키 외환 담당 부사장은 미국 대선이 임박해 달러-엔 환율이 제한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우메카와 부사장은 "아시아 거래 시간에 새로운 뉴스가 전해지지 않는 한 환율이 급락도, 급등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밤 발표되는 미국 10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이 양호하게 나와도 달러-엔 상승 폭이 크지 않으리라고 내다봤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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