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재무관 "환율 급변동 우려…투기 움직임 주시"
  • 일시 : 2016-11-07 12:23:59
  • 日재무관 "환율 급변동 우려…투기 움직임 주시"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재무성의 외환정책 실무 책임자인 아사카와 마사쓰구 재무관이 환율의 과도한 변동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아사카와 재무관은 이날 도쿄대와 국제통화기금이 개최한 한 거시경제 세미나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고 있으나 시장에 투기적인 움직임이 있는지 항상 경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한 재수사가 사실상 무혐의로 종료됐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오후 12시 16분 현재 달러-엔은 1.14엔(1.11%) 오른 104.24엔에 거래되고 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