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4.80~105.80엔…힐러리 우세 기대에 상승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4.80~105.80엔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증권의 스즈키 겐고 외환 전략가는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에 달러-엔이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트럼프가 일부 동부 지역에서 승리할 경우 상승세가 주춤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달러-엔은 아시아 장 초반 한때 105.25엔까지 올라 지난 10월 2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오전 8시 27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04엔 오른 105.14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