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시긴급점검> F은행 팀장 "평정심 가질 것…1,135~1,165원 레인지"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F시중은행의 팀장은 "딜러들이 앞으로는 평정심을 가지고 시장을 볼 것"며 "달러-원은 상향조정된 1,135원에서 1,165원 사이의 레인지 장세를 펼칠 것"이라고 10일 내다봤다.
이 팀장은 "전일(9일) 결제물량과 네고물량을 네트로 네고 2억 달러가 나왔다"며 "국내 은행 전체로 보면 20억 달러는 될 것이고,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아직 기본 물량은 있다는 게 입증된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장이 끝나고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는 달러화가 1,150원 밑으로 내려섰다"며 "역외에서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는 얘기고, 달러-엔도 103엔 위로 올라섰다"고 덧붙였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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