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美금리 상승 여파 1,160원 돌파…12.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12.10원 오른 1,162.70원에 개장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영향으로 미국 국채 금리가 뛰고 글로벌 달러 강세 현상이 지속하고 있다.
장초반 달러화는 1,160원대 초중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dd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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