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7.80~109.00엔 전망…미일 금리차 관심 증폭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5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7.80~109.00엔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증권의 요시이 겐지 외환 전략가는 미·일 금리 차에 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달러-엔이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간밤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장중 2.30%를 기록해 작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달러 매수로 이어졌다. 달러-엔은 뉴욕 환시에서 108.54달러까지 올라 6월 3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요시이 전략가는 엔화 강세 베팅을 청산하는 움직임이 미국 대선 이후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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