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엔 돌파한 달러-엔, 추가 상승 시도 전망<IG증권>
일시 :
2016-11-18 08:26:52
110엔 돌파한 달러-엔, 추가 상승 시도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10엔대를 돌파한 달러-엔 환율이 추가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IG증권이 전망했다.
1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G증권 이시카와 준이치 시장 애널리스트는 110.20엔 부근에 대기한 달러 매물이 달러-엔 오름세를 제한하고 있지만 아직 상승 모멘텀이 남아있다고 판단했다.
달러-엔 환율은 오전 6시40분(한국시간)께 110엔을 돌파해 110.33엔까지 올랐다. 이후 상승 폭을 줄여 오전 8시 13분 현재 110.14엔을 기록 중이다.
이시카와 애널리스는 미·일 금리차에 힘입어 달러-엔이 올해 고점과 저점의 중간값인 110.33엔을 돌파해 111.50엔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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