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조라銀 "달러-엔 상승 난망…급등 부담+OPEC 우려"
  • 일시 : 2016-11-28 08:44:12
  • 아오조라銀 "달러-엔 상승 난망…급등 부담+OPEC 우려"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상승 동력 부재로 조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아오조라은행이 전망했다.

    2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오조라은행의 모로가 아키라 외환상품그룹 매니저는 미국 대선 이후 환율이 빠른 상승세를 보여온데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담 관련 우려로 유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어 달러-엔 추가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모로가 매니저는 달러-엔이 112.50엔 부근에서 지지를, 113.30엔 부근에서 저항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8시26분(한국 시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 외 전자거래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직전 정규장 마감가 대비 배럴당 1.8% 하락한 45.23달러를 기록 중이다.

    8시38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0.19엔(0.17%) 하락한 112.86엔에 거래되고 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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