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伊 개헌 부결돼도 112.50엔 부근서 지지<IG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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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5 08:12:25
달러-엔, 伊 개헌 부결돼도 112.50엔 부근서 지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이탈리아 개헌 국민투표가 부결돼도 달러-엔 환율이 112.50엔 부근에서 지지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G증권의 이시카와 준이치 시장 애널리스트는 이탈리아 개헌 국민투표가 부결될 경우 시장 심리 악화로 엔화 매수세가 촉발될 가능성은 있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그는 트럼프 경기부양 기대감이 조성된 이후 시장 참가자들의 엔화 매수세가 그다지 강하지 않고, 미일 금리 차 확대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투표 출구조사에서 개헌 부결 가능성이 가결 가능성보다 크다는 소식이 전해진 여파로 엔화는 달러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8시 2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52엔(0.46%) 내린 113.05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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