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1월 수출 위안화 기준 전년比 5.9%↑…수입 13%↑(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중국의 11월 위안화 기준 수출이 전년동기에 비해 5.9% 증가했다고 중국 해관총서(세관)가 8일 발표했다.
위안화 기준 수출은 3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중국 수출은 전월치(3.2%↓)와 예상치(1%↓)보다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됐다.
수입은 13% 증가해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수입 증가폭은 전월치(3.2%↑)와 예상치(3.6%↑)를 큰 차이로 뛰어 넘었다.
중국의 11월 위안화 기준 무역수지 흑자는 2천981억위안으로 전월치(3천252억위안)에서 271억위안 감소했다.
전문가 예상치는 3천200억위안이었다.
jh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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