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금융연수원, CDCS자격시험 총 61명 합격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한국국제금융연수원(원장 김상경)은 올해 10월 실시된 국제신용장전문가(CDCS) 인증 시험에 총 61명이 합격했다고 12일 공개했다.
CDCS는 무역신용장 실무과 국제 무역상거래 규약 실무 등을 위해 국제상업회의소(ICC)와 영국 IFS금융대학이 공동 개발한 국제자격증이다.
국내 CDCS 자격증 보유자는 올해 10월 기준 1천674명으로 집계됐다. KEB하나은행이 287명으로 가장 많고, 농협이 219명, 기업은행이 181명, 국민은행이 132명, 우리은행이 113명 순이다. 신한은행과 수협도 각각 52명, 40명의 CDCS자격증 보유자를 두고 있다.
김상경 원장은 "은행, 기업 뿐 아니라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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