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시장환율, 가파르게 하락…기준환율 하회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달러-위안(USD/CNY) 시장거래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했다.
5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에 따르면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오후 4시30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5시30분) 현재 전장대비 0.0668위안 떨어진 6.8817위안에 거래됐다.
이는 인민은행이 이날 오전 전장대비 0.0219위안 올려 고시한 기준환율 6.9307위안보다 0.0490위안 낮은 수준이다.
역외 달러-위안(USD/CNH) 환율은 오전 장중 6.8967위안까지 오르다 하락 전환, 낙폭을 키웠다.
오후 5시45분(한국시간) 현재 이 환율은 뉴욕 전장대비 0.0447위안 내린 6.8259위안에 거래됐다.
jhj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