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투자자문, 20일 '스마트 환위험관리 콘서트'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국내 수출입 기업의 환헤지 자문사인 에스엠투자자문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상명대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스마트 환위험 관리 콘서트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문정희 KB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와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 김환 NH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가 환율 전망을 발표하고, 에스엠투자자문의 황성민 대표와 권오규 이사가 환위험 관리 목적과 환헤지 전략을 소개한다.
수출입업체 대표와 재무담당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용은 10만원(1인)이다.
황성민 대표는 "달러-원 환율 1,200.00원 이상이면 우리나라 펀더멘탈 대비 원화가 저평가돼 수출업체 환헤지에 좋은 타이밍임에도 환율 급등에 대한 기대로 헤지 타이밍을 놓치기도 한다"며 "이번 환헤지 콘서트에서 환율 전망과 환헤지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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