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호주, 올해 부진한 성장세…침체 빠지진 않을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캐피털이코노믹스(CE)는 올해 호주의 경제 성장세가 실망스러울 것으로 진단했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캐피털이코노믹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호주의 성장세가 저조할 것이라며 강한 성장세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3분기에 호주 경제는 5년 만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는데 상황이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다만, 캐피털이코노믹스는 소매 지출과 정부 지출이 경기 침체에 빠지지 않게 뒷받침할 것이라며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5% 늘었을 것으로 내다봤다.
캐피털이코노믹스는 호주 경제가 침체로 돌아설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으나 단기간에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작다고 덧붙였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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