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3.00~113.50엔 전망…미일 정상회담 앞두고 관망
  • 일시 : 2017-02-10 08:21:28
  • 달러-엔 113.00~113.50엔 전망…미일 정상회담 앞두고 관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13.00~113.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HSBC의 하나오 고스케 외환 헤드는 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달러-엔 환율이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시아 장 초반 달러-엔 환율은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주 안에 깜짝 놀랄만한 세제 개편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힌 영향에 상승하고 있다.

    오전 8시 13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14엔 오른 114.37엔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하나오 헤드는 "미일 정상회담에서 어떤 일이 발생할지 알 수 없어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