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3~114엔 전망…트럼프 세제안에 관심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3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13.00~114.00엔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아오조라은행의 모로가 아키라 외환상품부 매니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회담이 밋밋하게 끝나면서 정상회담을 둘러싼 우려가 사라졌다고 판단했다.
모로가 매니저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트럼프 세제안으로 되돌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미국 정부의 달러 강세 경계 가능성과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이 달러-엔 환율을 누르는 짐이 되고 덧붙였다.
현재 달러-엔 환율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8시 21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45엔 오른 113.80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