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Y멜론은행, 한국대표에 지상돈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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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BNY멜론은행은 신임 한국대표 겸 서울지점장에 지상돈 전 JP모간체이스은행 서울지점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지 대표는 JP모간체이스은행에서 20년간 재직하면서 글로벌 기업금융, 자금 및 증권서비스, 기업 자금 관리 서비스 업무 등을 총괄했다.
이전에는 시큐리티퍼시픽내셔널은행(현 뱅크오브아메리카)과 아랍은행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데이비드 크룩생크 BNY멜론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은 "한국은 BNY멜론에 있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한국의 연금 및 자본시장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BNY멜론은 미국계 글로벌 투자서비스 회사로 전세계 35개국에 지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연말 기준 수탁 및 관리자산은 29조9천억 달러, 고객 자산운용 규모는 1조6천억 달러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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