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3.70~114.50엔 전망…박스권 장세 지속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16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113.70~114.50엔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의 리즈카 오사오 외환 트레이딩 헤드는 양호한 미국 경제 지표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상 스탠스가 달러 매수를 자극하고 있지만, 트럼프 불확실성이 공격적인 매수를 막고 있다고 분석했다.
리즈카 헤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떤 말을 할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라고 지적했다.
그는 당분간 달러-엔 환율이 113~116엔에서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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