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은행 "유로화, 佛대선 전까지 방향성 상실"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유로화가 유로존 정치 불확실성 영향에 달러 대비 꾸준한 강세를 보이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
1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의 리즈카 오사오 외환 트레이딩 헤드는 유로-달러 환율이 때때로 반등하는 것은 유로화 매수 요인이 있어서라기보다 포지션 조정 차원에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자들은 유로화를 매수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리즈카 헤드는 오는 4~5월 프랑스 대선 전까지 유로-달러 환율이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아시아 환시에서 유로-달러 환율은 1.0570~1.0650달러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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