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크지 않은 것이 타당"
일시 :
2017-02-23 11:37:27
이주열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크지 않은 것이 타당"
-2월 금통위 기자간담회-
syje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한은 금통위, 브라질·인도네시아 환율 살핀 까닭>
2017.02.23
다음글
이주열 "환율은 자율적으로 결정…다른 목적으로 활용하지 않아"
2017.02.2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