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낮다…대외 설득 강화"
  • 일시 : 2017-02-28 11:37:50
  • 이주열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낮다…대외 설득 강화"



    "중국이 타겟된다면 국내 큰 영향권에 들어간다"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정황상 낮지만 지정되지 않도록 대외 설득노력 강화"

    "실무레벨 사이에는 입장 다 전달…변수가 많고 예측못한 일들도 있어서 최대한 노력"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한국은행 업무보고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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