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월 외환보유액 3조51억弗…한달만에 3조달러 회복(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중국 외환보유액이 2월 말 기준 3조51억달러로 집계됐다고 인민은행이 7일 발표했다.
중국 외환보유액 규모는 전월보다 69억2천만달러 증가해 지난 1월 2조9천982억달러로 5년 11개월만에 3조달러를 내준 뒤 한 달 만에 반등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는 1월보다 280억달러 감소한 2조9천700억달러였다.
중국은 최근 해외 인수·합병(M&A)을 규제하는 등 자본 유출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했다.
jhha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